죽은 마법사의 도시 #차원이 다른 SF판타지 수사극이 펼쳐진다!

스마트폰엔 마법어플, 택배는 텔레포트로 한방에. 마법화된 2030년 근미래도시에서 펼쳐지는 한 연쇄살인마와 그를 추적하는 사람들! '우월한하루', '멜로홀릭'의 팀 겟네임 작가가 선보이는 SF판타지 수사극.





죽은 마법사의 도시 #차원이 다른 SF판타지 수사극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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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마법사의 도시 #차원이 다른 SF판타지 수사극이 펼쳐진다!

목차

  1. 간단한 소개

  2. #호구조사#작품을 좋아할만한 사람들

  3. 줄거리 및 작품 상세소개

  4. 명장면/명대사/미리보기

  5. 개요

  6. 비판





간단한 소개

죽은 마법사의 도시 #차원이 다른 SF판타지 수사극이 펼쳐진다!


현대물과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소재의 웹툰으로 스릴러, 수사극 다양한 것들을 잘 버무려 놓은 수작웹툰








#호구조사#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성별선호도
남성 선호도
선호한다 99%
여성 선호도
선호한다 99%



주관적 혹은 작품 구독자의 전체 총 별점은 10점 만점 중에 [9.9] 점 입니다.




아래 비슷한 작품입니다#아래작품좋아하시면#추천드려요




작품 출시 정보

고퀄리티

#현재 아래와 같은 플랫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클릭시 해당 플랫폼으로 접속합니다.




2011년12월06일에 출시한 작품입니다.


현재 해당 작품은 플랫폼에서 [유료] 로 이용가능합니다.


작성일 기준 해당 작품은 플랫폼에서 [완결] 입니다.


작성일 기준 해당 작품은 정주행 예상기간은 [일주] 입니다.


글 작가님은 [김칸비] 입니다.


그림작가님은 [팀 겟네임] 입니다.


해당 작품은 웹툰이 있습니다.



해당 작품은 소설이 없습니다.



해당 작품은 드라마가 없습니다.



해당 작품은 영화가 없습니다.





명장면/명대사/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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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죽은 마법사의 도시 #차원이 다른 SF판타지 수사극이 펼쳐진다!
대한민국의 판타지 웹툰
화요웹툰으로 연재되었다
작가는 김칸비
작가는 마법사(?)[1]

교수인형, 우월한 하루, 멜로홀릭 등을 연재한 팀 겟네임 멤버 칸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연재 웹툰이다
2011년 12월 6일에 예고편이 올라왔다
장르는 일단 마법수사물
세계를 정보화 시대에서 마법 시대로 넘어가게 한 신물질 마나(SDE-01)의 발견
모든 생활양식이 달라진 2030년 한국에서 발생한 연쇄 마법살인과 그를 쫒는 경찰들의 이야기다
단 후반부부턴 능력자 배틀물의 양상을 띈다


앞의 작품들로 인해 나름대로 인지도를 쌓고 입소문을 탔으나 전혀 다른 작품 장르와 스타일로 이야기가 많았다
그러나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은 역시 겟네임
겟네임 작품 특유의 다이나믹한 연출과 구성을 볼 수 있다


2016년 12월 19일에 유료화되었다
출처 나무위키


비판

나 혼자 초능력!, 주인공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웹툰 top5
초반에는 여러 요소들로 인해서 호평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문제점들이 생기고, 게다가 작가인 김칸비가 후레자식을 연재하면서 이 작품에 대한 문제점을 점점 해소할 여지가 없어보인다
결국에는 점점 독자들이 떨어져 나가서 조회수도 점점 떨어지다가 결국에는 2015년 12월 기준으로 중하위권에 머무르게 되었다
[27] 실제로 나무위키의 문서의 역사 목록을 보면 9월에서 수정이 멈추고, 내용도 갱신이 되어있지 않다
이 작품에 대해서 독자들이 점점 관심이 없어져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초반에는 겟네임의 특징인 스릴러 요소를 잘 담아내면서 몰입감 등을 잘 살리면서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요소들은 점점 없어지고, 결국에는 이카루스의 과거 이야기 그 이후로부터 이런 특징들은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게다가 장르 자체도 수사물에서 능력자 배틀물로 완전히 갈아타게 되었다
작가 본인도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특별편에서 이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원래는 수사극 위주이며 판타지스러운 메인스트림을 조금씩 풀어갈 예정이었는데,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수사물 에피소드를 15개나 삭제했다고
물론 이런 변화는 드래곤볼을 비롯한 많은 창작물에서 나타나는 것이고, 그 자체가 모두에게 단점이 되지는 않는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분량도 줄어들고, 내용도 전혀 변하지 않는다
함지율은 계속 오랜시간동안 훈련만 하고 있으며, 김현욱은 대체 어디서 뭘하는지, 점점 주요인물들의 비중도 없어지고 있다
게다가 전개도 이전과 계속 반복이 되는데 적군을 세뇌 -> 아군이 사로 잡히고 세뇌 -> 다시 세뇌를 푼다
이런 형식이 계속 반복이 되면서 지루하게 된다
결국에는 작품의 질이 점점 떨어지면서 독자들이 빠져나가게 된다


그리고 최종장이지만 주인공들 여럿의 목표가 불명확하다
아니 분명 언급이 되긴 되었는데 간단하고 피상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독자들에게 잘 와닿지 않는다
게다가 명확한 생각이 드러나지 않은 인물도 있다
일단 현재 주인공 팀의 목적은 스포일러[28]를 하려는 것임은 분명한데 궁극적 이상이나 그에 이른 동기 등이 두루뭉실하게 넘어간 편이다
이러다보니 주제의식도 불명확하다
그냥 단순히 때려부수는 만화가 아님은 분명한데, 마법사를 비판하는것 같기도 '그들'을 비판하는 것 같기도 인간을 비판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 정작 명확한 주제의식이 표현되지 않는다
일단은 악역은 '그들'이고 그들이 학살을 저질렀으니 나쁜 놈들이긴 한데, 마법사들 역시 자의적 형벌 등 부정적인 모습이 드러나게 묘사하고, 인간 비판적인 묘사도 있으면서도 그것과는 주 스토리 전개가 연관이 잘 안 된다
단지 배틀물로서의 재미만 따지면 2016년 이후 시점에도 여전히 제법 볼 만은 하지만, 완결하고 나서도 무엇을 말하려는 작품이었는지가 애매할 것이라는 지적이 있다
아예 단편 스릴러 위주이던 초반이라면 한 편 한 편의 주제만 있으면 되지만, 지금처럼 장편 전개라면 그것만으로는 주제를 지닌 완결된 이야기가 되기 힘들다


그리고 너무 개연성 없는 통수 전개로 막장트리를 타고 있다
심지어 기계인 시리우스도 통수를 친다
두드러질만큼 많이 나오는 복선 없는 통수로 인해 조회수가 하락세를 타고 있다

5
여담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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