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나의 딸은 좀비다.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바로가기)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목차

  1. 간단한 소개

  2. #호구조사#작품을 좋아할만한 사람들

  3. 줄거리 및 작품 상세소개

  4. 명장면/명대사/미리보기

  5. 개요

  6. 설정





간단한 소개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좀비물과 개그 요소가 합쳐진 웹툰으로 어두운 분위기가 아닌 밝은 분위기로 진행되는 웹툰이다. 좀비물을 좋아하지 않아도 크게 잔인한 부분이 없고 개그적 요소가 강한 재밌는 웹툰으로 추천하는 웹툰.








#호구조사#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성별선호도
남성 선호도
선호한다 99%
여성 선호도
선호한다 99%



주관적 혹은 작품 구독자의 전체 총 별점은 10점 만점 중에 [9.9] 점 입니다.




아래 비슷한 작품입니다#아래작품좋아하시면#추천드려요




작품 출시 정보

#현재 아래와 같은 플랫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클릭시 해당 플랫폼으로 접속합니다.




2018년08월22일에 출시한 작품입니다.


현재 해당 작품은 플랫폼에서 [무료] 로 이용가능합니다.


작성일 기준 해당 작품은 플랫폼에서 [미완] 입니다.


작성일 기준 해당 작품은 정주행 예상기간은 [일주] 입니다.


글 작가님은 [이윤창] 입니다.


그림작가님은 [이윤창] 입니다.


해당 작품은 웹툰이 있습니다.



해당 작품은 소설이 없습니다.



해당 작품은 드라마가 없습니다.



해당 작품은 영화가 없습니다.





명장면/명대사/미리보기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개요

좀비딸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유일한 좀비, 나의 딸!!
한국의 웹툰
이윤창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정식 명칭은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스포일러1]이며 줄여서 <좀비딸>[2]이라 부른다
원인불명의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을 지키는 아버지의 이야기로써 초기에는 전형적인 좀비 아포칼립스의 형식을 보이지만 실상은 좀비를 소재로 한 개그 육아물에 가깝다


분위기가 전혀 다른 슬픈 장면과 웃긴 장면이 위화감 없게 잘 어우러지는 이윤창 특유의 전개 방식이 특징이다
출처 나무위키


설정

상상초월 엽기 코미디 웹툰 top5
보통의 좀비물들은 등장인물이 좀비란 존재를 모른다는 설정이 흔하지만 좀비딸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부터 그 존재를 알고 있다
1화에서 최초의 좀비가 돌아다니는 걸 본 4명의 남학생들이 스트리머로 착각하고 "좀비방송 같은 건가" 란 대사를 한다
또, 좀비랜드라는 입장객들끼리 좀비로 분장하고 노는 테마 파크에 한 좀비가 입장하고는 내부를 진짜 좀비랜드로 바꿔놓는 개그신도 존재

작중 좀비들은 지능이 조금은 남아 있는 것 같다
1화에서 처음 나타난 좀비에게 물린 형식이란 남학생이 바로 좀비가 되어 일어나는 걸 본 친구가 새파랗게 질려 “이거 실화냐

?” 라고 한 말에 좀비 형식이 “실화”라고 대답한다
또, 3화에서 수아의 좀비 흉내 연기를 본 좀비들이 단체로 박장대소하는 장면이라든지[3], 할머니 집에 살면서 좀비 수아가 정환을 물려고 할때마다 할머니의 매서운 눈총에 본능을 억누르고 잠자코 있는 모습 등을 보면 거의 확실하다
게다가 조동배를 공격하려던 좀비[4]가 챔피언 인증서를 보고 어 잠깐이라고 주저하다가 죽빵으로 강타당한다
그 외에도 과거 좀비 사태 당시의 영상을 보면 군인이 움직이지마 손들어!라고 말하자 같이 그 말을 듣고 반응한 것처럼 손을 드는 좀비도 나오며 단순히 개그성을 넘어서 진지하게 좀비들에게도 지성이 있는게 아닌가 의심케하는 장면들이 종종 나온다
또 정환에게 문에 팔이 찧이고서 아파하던 좀비나 밤순 할머니에게 맞고선 설설 기는 수아를 볼때 의외로 좀비들치고 통각은 살아있는 듯 하다
다만 이 부분은 본작의 좀비들이 죽었다 되살아나는 형식이 아니고 여전히 살아있는 상태의 '감염자'이기 때문에 통각이 살아있는 것이 오히려 당연하다
그리고 수아의 행적을 봐선 지능도 시간이 갈수록 올라가는듯

수아가 애용이를 물려고 하다 애용이의 냥냥권에 제압당하는 장면이나, 좀비에게 물린 똘이라는 반려견이 좀비화하거나 수아에게 잡아먹혀 죽은 수탉이 좀비화하려 하는[5] 모습을 통해 좀비들은 인간이 아닌 다른 생물체에도 관심을 보이고 동물들 또한 좀비가 될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여타의 좀비물에선 대부분 도시고 시골이고 헬게이트가 열리는데 비해, 이 작품에선 시골은 의외로 조용한 편
물론 읍내 병원에 감염자가 발생하고, 군 병력이 수색을 나오며 시내에도 감염자가 등장하는 등 점점 상황은 심각해지는 듯 하지만 약수터 할머니들이나 축산 영감 등을 볼때는 아직은 평범한 시골동네 분위기다
사태가 일어난지 1년 뒤에는 마지막으로 남은 좀비가 수아인 점이나, 나라 하나는 작살나는게 보통인 좀비물에 비해 전국적으로 사상자 수가 그나마 수십여만 명으로 그친 것을 볼때 비교적 군이 빠르게 진압에 나선 것이 효과가 있던 모양이다
[6] 수아네가 있는 은봉3리는 근처 은봉 1,2리와 금봉마을에도 나타났던 좀비가 없었던 점에서 관리가 철저했거나 은봉3리에 좀비가 다다르기 전에 군이 인근 마을의 좀비들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던것 같다
연화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군대 뿐만이 아니라 자경단들도 좀비 사냥에 열을 올린 모양이다
[7]출처 나무위키


댓글을 달아주세요..!

avatar
1000
  Subscribe  
Notify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