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대표 웹툰! 천만관객 돌파 2회 ! 신과함께

천만관객돌파 2번! 신과함께 웹툰 리뷰 [네이버웹툰, 완결]





네이버웹툰 대표 웹툰! 천만관객 돌파 2회 ! 신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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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대표 웹툰! 천만관객 돌파 2회 ! 신과함께

목차

  1. 간단한 소개

  2. #호구조사#작품을 좋아할만한 사람들

  3. 줄거리 및 작품 상세소개

  4. 명장면/명대사/미리보기

  5. 평가

  6. 비판

  7. 사건사고





간단한 소개

네이버웹툰 대표 웹툰! 천만관객 돌파 2회 ! 신과함께


한국의 웹툰. 작가는 짬과 무한동력을 그린 주호민. 한국의 전통 신들(한국 신화 참고)과 주인공들의 관계를 통해 보는 세상 풍자와 신과 인간의 운명에 대해 다루는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호구조사#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성별선호도
남성 선호도
선호한다 85%
여성 선호도
선호한다 90%



주관적 혹은 작품 구독자의 전체 총 별점은 10점 만점 중에 [8.9] 점 입니다.




아래 비슷한 작품입니다#아래작품좋아하시면#추천드려요




작품 출시 정보

#현재 아래와 같은 플랫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클릭시 해당 플랫폼으로 접속합니다.




2010년01월08일에 출시한 작품입니다.


현재 해당 작품은 플랫폼에서 [유료] 로 이용가능합니다.


작성일 기준 해당 작품은 플랫폼에서 [완결] 입니다.


작성일 기준 해당 작품은 정주행 예상기간은 [일주] 입니다.


글 작가님은 [주호민] 입니다.


그림작가님은 [주호민] 입니다.


해당 작품은 웹툰이 있습니다.



해당 작품은 소설이 없습니다.



해당 작품은 드라마가 없습니다.



해당 작품은 영화가 있습니다.





명장면/명대사/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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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네이버웹툰 대표 웹툰! 천만관객 돌파 2회 ! 신과함께
능수능란한 떡밥 투척과 절단마공을 선보이는 등, 주호민의 전작 무한동력과는 사뭇 다른 스타일의 작품이다
주호민 특유의 소프트한 감성이 네이버 독자층과 상통하는 면이 있었던지 전체 별점 9
9를 기록하는 등[3] 호응도가 매우 높다
팬들은 "드디어 메이저 포탈에서 빛을 보는구나!"라고 환호하고 있다
비단 네이버만이 아니라 각종 만화상을 휩쓰는 등, 두루두루 고평가를 받았다
완결 후에도 2016년 7월까지는 1위를 유지하다가 2위로 밀려났지만 여전히 큰 인기와 인지도를 누리고 있다
저승편의 전체적인 플롯이 천로역정과 굉장히 흡사하다는 주장도 있지만 실제로 비교해보면 전혀 다르다
동일한 부분이라고 해 봤자 여러 장소를 들르면서 여러 가지 일을 보고 듣고 체험하는 스토리 진행방식밖에 없다
애초의 천로역정의 주제 자체도 이 작품과는 다르고, 이러한 스토리 진행 방식을 취한 작품은 대단히 많다
신화편의 단점은 한국 신화를 원본으로 하기 때문에 한국 신화를 찾아보면 대략적인 스토리를 스포일러당할 수 있다는 것
세세하게는 변형될 수 있겠지만… 덕분에 연재 중인 만화의 댓글창에 스포일러가 뜨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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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편의 경우 작품 자체가 훈훈한 만화 때문인지 몰라도 진행이 너무 느리다
그때문에 분명히 매화 같은 분량을 연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연재량이 짧다는 착시현상까지 일으킨다

이러한 작품의 느린 템포는 차기작인 <셋이서 쑥>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까메오와는 별개로 혹자는 도장 찍기에 가까울 정도로 엑스트라중 작가의 전작에서 나왔던 인물(역시 엑스트라)들이 그대로 나오는 점을 단점으로 꼽기도 한다

이것은 고우영 화백이나 김성모, 이현세가 사용하는 스타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이미 주호민 본인이 작품마다 이런 스타 시스템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헌데 고우영과 김성모, 이현세와는 비교할 수 없는 게 엄연히 이 셋은 다른 작품에 나오는 인물이 외모가 비슷한 거라 바보가 아닌 이상 고우영 삼국지의 유비와 고우영 초한지의 유방을 헷갈려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반면 주호민 같은 경우 같은 작품 내에서 변호사 진기한과 고시생 진기한이 동시에 등장하고 신화편 천군 중 하나가 저승편 최고 중요 인물 중 하나인 김자홍하고 외모가 겹쳐 사람들이 '저거 김자홍 아닌가?'하는 혼란을 겪은 바가 있다

즉 엄연히 다른 작품 내에서 외모가 겹치는 캐릭터가 있는 스타 시스템이랑 같은 작품 내에서도 이미 비슷한 사람이 등장하는 주호민을 완전히 같게 볼 수는 없다



사건사고

신화
서울예대 87학번 졸업생 동창회는 30주년 기념으로 2017년 10월 20일에서 22일까지 주호민의 웹툰 신과함께 연극을 총 4회 공연하였다
문제는 주호민은 이런 사실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
주호민은 공연이 막을 내린 지 1주일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야 이 사실을 인지하고 본인의 SNS에 이 사실을 알렸다
기념 및 친목 목적의 공연이기 때문인지 공연 자체는 전석 무료로 상연되었으나 그렇다고는 해도 원작자에게 최소한의 동의조차 구하지 않고 무단으로 작품을 각색하여 올린 것은 문제가 컸다
이에 대해 동창회 측은 주호민의 소속사에 사과의 뜻을 전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공연에는 박상면, 성지루, 서동수 등 현직 배우들을 비롯해 방송, 연극계에서 활동하는 현직 종사자들이 참가했기에 그 심각성이 더 컸다
현업 예술계 종사자들조차 저작권 개념을 무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세월호 유족충 발언으로 물의를 빚어 제명당한 이산도 공연에 참여하였다
조연출을 맡은 장계윤은 인스타그램(@gye_yun_hada)에서 허가를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이는 동창회 내부에서도 정보 공유가 제대로 안 된 것으로 보인다
동창회 측의 입장 표명이 나오고 나서 장계윤은 글을 삭제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다
이 공연은 졸업생 동창회에서 개별적으로 주최한 것으로 서울예대는 본 사건과 관련이 없지만 예대 졸업생들이 단체로 저작권 개념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였기에 서울예대도 이미지 실추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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